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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할인이벤트로하면 안되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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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2019년 무료 임직원제 형태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샵을 7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2개만 남아 있습니다.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전년 7월에는 무료임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다. 이와 같은 내버려 뒀던 사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성장세를 보이자 바로 이후늦게 전략을 교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1년 후 소비자트렌드는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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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팬데믹이 극복되는 공정에서 상품에 대한 수요가 갑자기 늘어나기 시행했는데, 업체들의 공급량이 소비자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면서 공급망 병목 반응이 계속되고 있을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딜로이트는 '최근 조사 결과 응답자 가운데 무려 67% 이상이 품절 사태를 경험했다'면서 '연말 쇼핑 계절을 맞아 제품을 사고 싶어도 사지 못하는 저자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