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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병원 가이드를 찾기위한 1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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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6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늘었다. 이 중 환자는 92명, 업무자 38명, 보호자 29명, 간병인 27명, 가족 1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2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를 여덟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6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9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

병원에 대한 15가지 놀라운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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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병원은 시작할 때에는 재택처치를 할 확진자를 10명 정도 전망하고 인력과 기기를 준비했는데 현재는 하루에 케어하는 확진자가 111명으로 늘어난 상황이다. 이중 절반 강도가 소아확진자이고 나머지는 보호자 및 성인 확진자이다. 재택처치는 전화 및 화상을 통해 하루에 2회 이상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병자의 건강상태, 체온과 산소포화도를 확말미암아 증상 악화 여부를 확인하고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보건소로 연락해 응급출동을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